본문으로 건너뛰기

3분만에 간편하게, 우리 회사 맞춤 솔루션
무료 추천받기

Q. 가장 개선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임팩트플로우는 추천부터 도입 완료까지 모든 과정을 도입의무 없는 무료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더존 아이큐브 기술지원 종료가 발표된 시점이라면, 후속 ERP 결정은 데이터 이관 범위, 전자결재 종속, 고객지원 SLA, 세무 연동 4가지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자동 전환을 default로 두지 않고 통합형·SaaS 분리형·산업 특화형 3가지 유형을 같은 축으로 비교해야 누락 비용이 보입니다.

더존 아이큐브 서비스 종료, 무엇이 달라지나요

더존 아이큐브(iCUBE)는 더존비즈온이 중소기업 회계·인사·전자결재를 묶어 제공해 온 통합 ERP 라인입니다. 기술지원 종료(EOS)가 발표되면 보안 패치 중단, 정부 인증 갱신 지연, 신규 세무 양식 자동 반영 누락, 1:1 고객지원 응답 지연이 순차적으로 발생합니다. 동일 벤더의 후속 라인(아마란스10 등)으로 자동 전환을 권유받지만, 회사 운영 환경에 따라 자동 전환이 가장 비용효율적인 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인사쟁이 카페에서 백오피스 실무자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도 같은 질문이었습니다. "더존 아이큐브 기술지원 종료로 비용 부담이 적고 데이터 이관·세무 신고·고객지원이 잘 되는 대체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답은 회사 인원, 전자결재 의존도, 산업 특수성, 데이터 이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자동 전환·신규 도입·SaaS 분리 운영 3가지 선택지를 먼저 같은 평가 프레임으로 비교한 뒤 결정해야 후행 비용이 통제됩니다.

영향 범위는 크게 4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회계·세무 모듈은 매년 세법 개정에 맞춰 양식·전자신고 인터페이스가 자동 갱신되어야 하는데 EOS 이후에는 갱신 지연 위험이 큽니다. 둘째, 인사·급여 모듈은 4대보험 요율 변경, 연차 자동 계산 로직 변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셋째, 전자결재·그룹웨어가 ERP에 결합된 형태로 운영 중이라면 결재 라인·서식 자체가 EOS 시점에 마이그레이션 대상이 됩니다. 넷째, 기존 데이터 백업·이관·재구축 비용은 별도 산정이 필요합니다.

대체 ERP를 고를 때 반드시 확인할 4가지 기준

iCUBE 후속 ERP를 결정할 때 광고 기능 비교가 아니라 마이그레이션 비용·운영 위험을 가시화하는 4가지 기준이 우선입니다. 인사쟁이 카페의 "비용 부담이 적고 데이터 이관·세무 신고·고객지원이 잘 되는 대안" 질문도 결국 이 4축으로 환원됩니다.

기준 1. 데이터 이관 범위와 정확도. 인사 마스터, 누적 급여, 전표·원장, 고정자산·감가상각 누적치, 거래처·품목 마스터, 전자결재 이력까지 6대 데이터셋을 모두 이관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일부 후속 솔루션은 인사·급여만 자동 이관하고 전표·고정자산은 수기 재입력을 요구해 회계 폐쇄 시점이 연 단위로 밀립니다. 견적 단계에서 데이터셋별 이관 가능 여부를 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2. 전자결재 종속도. 기존 iCUBE 환경에서 전자결재·그룹웨어가 ERP에 결합되어 있었다면 후속 ERP도 전자결재 통합을 그대로 가져갈지, 분리된 그룹웨어로 떼어낼지를 먼저 결정합니다. 분리할 경우 ERP는 회계·세무·인사 코어만 좁게 운영하고 전자결재는 별도 SaaS로 가져가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통합형을 그대로 유지하면 결재 서식·라인 마이그레이션 부담이 큽니다.

기준 3. 고객지원 SLA. EOS 이슈를 겪고 있다면 후속 ERP의 응답 속도와 응답 채널을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콜·이메일·1:1 채팅 채널별 평균 응답 시간, 영업일 기준 회신 SLA, 긴급 장애 시 현장 지원 여부를 도입 전 견적서에 명시 요구해야 합니다. 단순한 "전담 매니저 배정" 문구가 아니라 응답 시간 지표로 구체화한 SLA가 안전합니다.

기준 4. 세무 연동 깊이. 부가가치세, 원천세, 법인세 신고서 자동 생성,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홈택스 ASP 연동, 외부 회계법인(기장 위탁)과의 자료 전달 방식까지 4가지를 점검합니다. 외주 기장을 사용하고 있다면 ERP 안에서 회계 모듈을 깊이 쓰지 않고 자료 추출·전달만 정확히 되는 구조가 비용효율적입니다.

4가지 기준을 회사 환경에 매핑하고 나면 신규 도입 ERP 후보 풀이 좁혀집니다. 대형 통합형 ERP를 그대로 받을지, SaaS 분리형으로 갈지, 산업 특화형으로 갈지가 다음 결정 지점입니다. 신규 도입 의사결정의 일반 평가 축은 중소기업 ERP TCO 5가지 평가 기준 가이드에서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대체 ERP 선택 4가지 기준

아이큐브 대체 ERP 유형별 비교 — 통합형·SaaS 분리형·산업 특화형

iCUBE 후속 풀은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통합형 ERP(회계·인사·전자결재·그룹웨어 단일 패키지), SaaS 분리형(회계·세무 코어 ERP + 별도 인사 SaaS + 별도 전자결재 SaaS), 산업 특화형(제조·유통·건설 등 업종 특화 모듈 강화). 4가지 기준에 따라 각 유형이 강한 영역과 비용 부담이 큰 영역이 다릅니다. 통합 vs 분리 아키텍처 결정의 더 깊은 비교는 중소기업 통합 ERP vs 분리 SaaS 아키텍처 선택 기준을 참고하세요.

평가 기준 통합형 ERP SaaS 분리형 산업 특화형
데이터 이관 범위 (동일 벤더 자동 변환) 중 (모듈별 분할 이관) 중 (업종 데이터 보정 필요)
전자결재 종속도 상 (재결합) (그룹웨어 분리) 중 (산업 결재 흐름 강함)
고객지원 SLA 중 (대형 벤더 대기열) (모듈별 전담) 상 (업종 전문 인력)
세무 연동 깊이 (자체 세무 모듈) 중 (외부 기장 연동 강함) 중 (업종 특수 처리 포함)
더존 아이큐브 대체 ERP 3유형 비교

표의 의미는 단순합니다. 기존 iCUBE에서 전자결재·그룹웨어를 깊게 쓰지 않았다면 SaaS 분리형으로 회계 코어만 가볍게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이고, 결재 라인·서식을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면 통합형이 마이그레이션 부담을 낮춥니다. 제조·유통·건설처럼 산업 특수 회계가 강한 경우에는 산업 특화형의 업종 데이터 처리가 일반 통합형보다 작업량을 줄입니다.

외주 기장을 사용 중인 회사라면 ERP 안에서 회계 기능을 무겁게 쓰지 않고 자료 추출·전달만 정확히 되는 구조가 비용 균형이 좋습니다. 한 회계·재무 실무 담당자는 이 결정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도입을 하면서 이 정도 회계 기능은 따로 사용을 안 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써서 자체 기장이 가능하다고 하면 아마 대표님도 생각했을 때 비딩이 될 것 같아서."

— 외주 기장 사용 중인 법인 회계·재무 실무 담당자

회사 규모, 전자결재 의존도, 외주 기장 사용 여부 3가지를 정리한 뒤 유형 결정으로 넘어가면 후보 ERP 풀이 빠르게 좁혀집니다. 회계·세무 솔루션 카테고리 전체 후보는 회계·세무 솔루션 전체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매칭 플랫폼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회계·세무·ERP 솔루션을 연결합니다. 회사 인원 규모, 전자결재 의존도, 외주 기장 사용 여부를 한 번에 받아 iCUBE 대체 후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관 단계별 체크리스트 — 인사·급여·전표·고정자산

EOS 일정이 임박하면 이관 작업은 4개 데이터셋을 단계별로 분할 진행해야 통제 가능합니다. 한 번에 모든 데이터를 옮기려다 회계 폐쇄가 밀린 사례가 많습니다. 인사 → 급여 → 전표·원장 → 고정자산 순서로 단계별 검증·확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단계: 인사 마스터 이관. 임직원 기본 정보, 입퇴사 이력, 부서·직급 변경 이력, 연차 누적치를 먼저 옮깁니다. 후속 ERP에서 동일 코드 체계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매핑 표를 만들어 직급·부서 코드 충돌을 사전 점검합니다.

2단계: 누적 급여 이관. 최근 3~5년 급여 명세, 4대보험 누적, 연말정산 데이터를 옮깁니다. 통상임금·평균임금 계산을 위한 누적이 끊기면 퇴직금·휴직급여 산정에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관 후 임의 표본 5건 이상 재계산 테스트가 필수입니다.

3단계: 전표·원장 이관. 기초잔액, 거래처 마스터, 미수금·미지급금, 매입·매출 전자세금계산서 이력을 분기 단위로 분할 이관합니다. 결산 시점에 잔액 불일치가 발견되면 추적 비용이 커지므로, 분기별로 시산표 일치를 확인하면서 진행합니다.

4단계: 고정자산·감가상각 이관. 고정자산 대장, 감가상각 누계, 자본적 지출 이력, 처분·폐기 이력을 옮깁니다. 감가상각 방법·내용연수 설정 차이로 후속 ERP에서 누적치가 어긋날 수 있어, 자산별 누계 일치 검증을 마지막에 한 번 더 진행합니다.

4단계 모두 현업 부서 협조가 필요합니다. 영업, 시공, 생산, 인사, 재무가 각자 보유한 보조 데이터를 함께 정리해야 누락이 없습니다. 도로 시설물 제조업 한 곳의 전산직 담당자는 통합 ERP 이관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견적부터 시공·정산까지 한눈에 보고 싶어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사실상 불가능하더라고요. 영업·시공·생산이 따로 있어서 협조해서 채워 나가야 되는데, 현장직 분들 협조가 미흡해서 결국 포기했어요."

— 도로 시설물 제조업 전산직 담당자

현장 협조가 어려운 환경이라면 통합형 단일 ERP로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옮기기보다 코어(회계·세무·인사)부터 단계적으로 옮기고, 현장 데이터는 별도 SaaS로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실패 패턴을 미리 살펴보고 싶다면 ERP 도입 실패 사례 3가지 패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룹웨어·전자결재 미사용 환경이라면 — SaaS 분리 운영 대안

iCUBE를 운영하면서도 그룹웨어·전자결재 모듈을 거의 쓰지 않았다면 후속 ERP에서 같은 통합 구성을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사쟁이 카페에서 자주 올라오는 질문도 같은 맥락입니다. "더존 아이큐브 단종으로 아마란스10 전환을 검토 중인데, 그룹웨어·전자결재 미사용 환경에서도 쓸 만한지와 대안이 있는지 고민입니다."

이 경우 SaaS 분리 운영이 합리적입니다. ERP는 회계·세무·인사 코어 모듈만 좁게 받고, 전자결재·그룹웨어가 나중에 필요해지면 별도 SaaS로 추가하는 구조입니다. 분리형의 장점은 3가지입니다.

  • 초기 도입 비용 절감 — 사용하지 않는 모듈 라이선스를 처음부터 빼고 시작합니다.
  • 모듈별 교체 자유도 — 1년 뒤 전자결재만 더 강한 솔루션으로 교체할 때 ERP 전체를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 고객지원 응답 속도 — 통합형 대형 벤더 대기열보다 모듈별 전담 SaaS의 응답 시간이 빠른 경향이 있습니다.

단점도 명확합니다. 모듈 간 데이터 동기화는 API·CSV 연동이 필요하고, 초기 세팅 시 매핑 작업이 추가됩니다. 인사 마스터와 회계 마스터를 별도 SaaS로 두면 임직원 기본 정보 갱신 시 양쪽 모두 반영되도록 관리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분리형이 적합한 회사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원 100명 이하, 결재 라인이 단순(2~3단계 이내), 외주 기장 사용, 전자결재 사용량이 월 20건 이하라면, 결재·기장 부담이 작아 분리형이 운영 효율 면에서 적합합니다. 반대로 결재 건수가 월 200건 이상, 결재 서식이 30종 이상, 그룹웨어·전자결재가 인사·회계 전 영역에 결합된 환경에서는 통합형이 운영 부담을 낮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더존 아이큐브 자동 전환을 받지 않으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자동 전환을 거부해도 데이터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EOS 이후에는 보안 패치, 세법 개정 양식 자동 반영, 1:1 고객지원이 단계적으로 중단되므로 회계 결산·세무 신고·연말정산 시점에 운영 위험이 커집니다. 자동 전환을 default로 받지 말고, 4가지 기준(이관·결재·SLA·세무)으로 후속 ERP를 객관 평가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데이터 이관 비용은 어느 정도 규모로 예상해야 하나요?

이관 비용은 데이터셋 수, 누적 기간, 매핑 복잡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사·급여 자동 이관 + 전표·고정자산 수기 보정 패턴이 일반적인 견적 구조이며, 5년 이상 누적된 회사일수록 전표·고정자산 정합성 검증 작업이 비용 비중을 키웁니다. 견적 단계에서 데이터셋별 이관 방법(자동·반자동·수기)을 표로 분리해 받으면 숨은 비용이 가시화됩니다.

Q3. 동일 벤더 후속 라인으로 자동 전환하면 데이터 이관이 가장 깔끔하지 않나요?

같은 벤더 안에서는 데이터 이관 자동화가 강합니다. 하지만 이관 자동화만 보고 결정하면 전자결재 종속도, 고객지원 SLA, 세무 연동 깊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이를 놓칩니다. 4가지 기준을 모두 평가했을 때 동일 벤더가 가장 적합한 답이라면 자동 전환을 채택하고, 다른 유형이 더 적합하면 SaaS 분리형 또는 산업 특화형으로 전환하는 의사결정이 합리적입니다.

Q4. 전자결재를 분리한 뒤 다시 통합형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분리형으로 운영하다가 결재 건수·서식이 늘어 통합 필요성이 커지면 후속 통합 단계에서 전자결재 SaaS의 데이터를 ERP 결재 모듈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결재 이력·증빙 첨부 파일까지 옮기려면 API 호환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므로, SaaS 선택 시 표준 API(REST·Webhook) 제공 여부를 기준에 포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5. 외주 기장을 사용 중이면 ERP 회계 모듈을 어디까지 써야 하나요?

외주 기장 운영 환경에서는 ERP 안에서 분개·결산 처리를 무겁게 운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래 발생 시점의 증빙 등록과 외부 기장 사무소로 자료 추출·전달이 정확히 되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회계 모듈을 가볍게 쓰면 라이선스 비용도 낮출 수 있어, 자체 기장 전환을 검토하는 단계에서만 회계 모듈을 확장하는 단계적 접근이 비용효율적입니다.


아이큐브 EOS 결정은 데이터 이관 범위, 전자결재 종속도, 고객지원 SLA, 세무 연동 깊이를 같은 표로 비교한 뒤에야 후행 비용이 가시화됩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매칭 플랫폼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회계·세무·ERP 솔루션을 연결합니다. 회사 환경 변수(인원·결재 의존도·외주 기장 여부)를 한 번에 받아 후속 ERP 후보를 비교 받고 싶다면 매칭을 신청하세요.

회계·세무·재무
지금,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3분만에 간편하게, 무료로 받아보는 맞춤 추천

무료 추천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