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간편하게, 우리 회사 맞춤 솔루션
무료 추천받기

Q. 가장 개선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임팩트플로우는 추천부터 도입 완료까지 모든 과정을 도입의무 없는 무료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퇴직금 정산은 퇴사일 다음 날부터 14일 안에 평균임금·연차 미사용수당·4대보험 상실 신고·DC/DB 부담금 마감까지 마무리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가 누락하기 쉬운 12가지 항목을 빈도 순으로 점검하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와 지연이자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 개념·계산법은 퇴직금 A to Z 글, 지급기준·소멸시효는 퇴직금 지급기한 및 기준 알아보기 글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이 점검표는 퇴사가 이미 발생한 인사담당자가 실무 처리 단계에서 사용하도록 정리했습니다.

퇴직금 정산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퇴직금 자체의 산식은 간단합니다. 평균임금 30일분에 계속근로일수를 365로 나눈 값을 곱하면 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그러나 퇴사 발생 시 인사담당자가 처리해야 할 항목은 퇴직금 본체 외에도 7~10가지가 더 붙습니다.

특히 다음 3가지가 정산을 어렵게 만듭니다.

  • 14일 지급기한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 미준수 시 지연이자(연 20%)와 임금체불 진정 대상이 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 당사자 합의로 기한 연장 가능하나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
  • 평균임금 산정 범위 — 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에 연간 상여·연차 미사용수당 일부를 안분 가산해야 하므로, 단순히 월급 3개월 평균으로 계산하면 누락이 발생합니다.
  • 부속 정산 항목 다수 — 4대보험 상실, 원천세, 이직확인서, 경력증명서, DC/DB 처리까지 동시 진행되므로 한 가지라도 빠지면 퇴사자 클레임 또는 실업급여 신청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반복 실수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연차 미사용수당을 평균임금에 안분하지 않아 퇴직금이 과소 산정되는 경우
  2. 4대보험 상실 신고가 다음 달 15일을 넘겨 보험료 이중 부과되는 경우
  3. 이직확인서를 늦게 보내 퇴사자 실업급여 신청이 지연되는 경우
  4. 중간정산 이력을 반영하지 않고 계속근로일수를 입사일~퇴사일로 계산하는 경우
  5. DC형 가입자의 마지막 부담금 납입이 누락된 채 IRP 이전이 진행되는 경우

인사담당자 정산 체크리스트 12가지

퇴사 발생 시 인사담당자가 처리해야 할 12가지 항목을 누락 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은 "왜 빠뜨리는지"와 "확인 포인트"를 함께 표기했습니다.

  1. 평균임금 산정 — 퇴직 전 3개월 임금에 연간 상여·연차 미사용수당 일부를 안분 가산. 시급제·일급제는 통상임금 보장 비교 필수.
  2. 계속근로기간 계산 — 입사일~퇴사일 단순 차감 금지. 수습기간 포함, 무급휴직·정직 기간 처리 기준, 중간정산 이력 반영 필요.
  3. 연차 미사용수당 정산 — 회계연도 기준 또는 입사일 기준 중 사내 규정에 맞춰 잔여 연차 일수 × 통상임금 1일분으로 산정.
  4. 미지급 임금·법정수당 —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미지급 상여, 정산 누락분을 퇴직금과 함께 지급.
  5.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 근속연수공제 적용, 연분연승법으로 산출(소득세법 제55조의2). 5년 미만은 종합과세 비교 검토.
  6. 4대보험 상실 신고 — 퇴사일 다음 달 15일까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상실 신고. 늦으면 보험료 이중 부과.
  7. 건강보험 보수총액 신고 — 퇴사 연도분 정산용 보수총액을 별도 신고. 연말 보수총액 신고 외에 퇴사자 건은 즉시 처리.
  8.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 퇴사자 실업급여 신청용. 퇴사 사유 코드를 잘못 입력하면 퇴사자가 수급 자격을 잃을 수 있어 검토 필수.
  9. 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 발급 — 퇴사자 요청 시 즉시 발급. 원천징수영수증은 다음 직장 연말정산용으로 자주 요구됨.
  10. DC형 부담금 마감 납입 / DB형 IRP 이전 — DC형은 마지막 달 부담금까지 납입 완료, DB형은 퇴직금 추계액을 근로자 IRP 계좌로 이전.
  11. 사규·취업규칙상 기타 정산 항목 — 퇴직위로금, 교육비 환수 약정, 대여금 회수, 장기근속자 포상 등 회사별 규정 점검.
  12. 14일 이내 지급 완료 — 위 11개 항목을 종합해 산출한 정산 금액을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 입금. 당사자 합의 시 기한 연장 가능하나 서면 합의서 필수.

실무에서 가장 자주 누락되는 항목은 3번 연차 미사용수당 안분, 6번 4대보험 상실 기한, 10번 DC형 마지막 부담금입니다. 이 3개만 점검 루틴에 넣어도 분쟁 발생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5인 미만 vs 5인 이상 사업장 의무 차이

퇴직금 자체는 사업장 규모와 무관하게 1년 이상 근속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만(2010년 이후), 부속 정산 항목 일부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적용 제외됩니다. 의무 차이를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정산 항목 5인 미만 5인 이상 비고
퇴직금 (1년 이상 근속) 의무 의무 2010년 12월 이후 전 사업장 적용
14일 이내 지급 의무 의무 미준수 시 지연이자 연 20%
연차 미사용수당 정산 적용 제외 의무 5인 미만은 연차 자체가 법정 의무 아님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정산 적용 제외 의무 5인 미만은 가산 없이 통상임금만 지급
4대보험 상실 신고 의무 의무 다음 달 15일까지 (규모 무관)
이직확인서 발급 의무 의무 실업급여 신청 시 필수 서류
DC형·DB형 퇴직연금 선택 선택 가입 사업장만 적용. 미가입은 퇴직금제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미사용수당과 가산수당 정산 의무가 없어 정산 항목이 7~8개로 줄어듭니다. 다만 퇴직금·4대보험 상실·이직확인서는 동일하게 의무이므로 14일 기한과 다음 달 15일 신고 기한은 동일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구매 의사결정을 구조화하고, 그 결과를 세일즈 실행까지 연결하는 AI GTM 시스템입니다. 평균임금·연차수당·DC/DB 자동 계산이 어렵다면, 회사 규모와 근태 시스템과 호환되는 급여·인사 SaaS를 매칭받아 정산 자동화를 검토해보세요.

DC형·DB형·중간정산 이력 케이스별 처리법

일반 퇴직금제 외에 퇴직연금 가입 사업장이거나 중간정산 이력이 있는 직원의 정산은 처리 절차가 다릅니다. 케이스별 핵심 차이를 정리합니다.

케이스 1. DC형(확정기여형) 가입자

DC형은 사용자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IRP 계좌에 부담금으로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퇴사 시 처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퇴사 시점까지의 미납 부담금(보통 마지막 1~2개월분)을 마감 납입 — 가장 자주 누락됨
  • 운용 손익은 운용사가 자동 반영하므로 별도 정산 불필요
  •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좌로 잔액 이전 완료 확인서 수령
  • 14일 지급기한은 미납 부담금에도 동일 적용

케이스 2. DB형(확정급여형) 가입자

DB형은 회사가 퇴직금 추계액을 적립·운용하다가 퇴사 시점에 일시금 또는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 퇴직금 추계액 계산 — 평균임금 × 30일 × 계속근로일수/365 (퇴직금제 산식과 동일)
  • 근로자 IRP 계좌로 추계액 이전(2022년 4월부터 IRP 의무 이전, 만 55세 이상·소액 등 예외 있음)
  • 운용 손익은 회사 부담, 부족 시 회사가 추가 적립 필요
  • 퇴직연금 사업자와의 이전 처리 기한도 함께 관리

케이스 3. 중간정산 이력이 있는 직원

중간정산은 무주택자 주택 구입, 6개월 이상 요양, 천재지변 등 법정 사유에 한해 가능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제2항).

  • 계속근로기간은 중간정산일 다음 날부터 다시 기산 — 입사일~퇴사일이 아님
  • 중간정산 시 받은 금액은 차감 대상 아님(이미 정산 완료)
  • 최근 정산 영수증·신청서 사본 보관 여부 확인 후 산출 근거 첨부
  • 여러 차례 중간정산했다면 가장 최근 정산일이 새 기산일

한눈에 보는 인쇄용 체크리스트

퇴사 통보부터 정산 완료까지 시점별로 처리해야 할 항목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사내 인사·총무팀이 공유 문서로 사용하기 좋도록 시점·담당·기한·완료 여부 컬럼을 분리했습니다.

시점 처리 항목 기한 완료
퇴사 통보 시 사직서 수령, 퇴사일·퇴사 사유 확정 즉시
퇴사 통보 시 잔여 연차·대여금·교육비 환수 등 정산 항목 사전 파악 즉시
퇴사일 이전 평균임금·계속근로기간·퇴직금 추계액 산출 퇴사일까지
퇴사일 이전 연차 미사용수당·미지급 임금·법정수당 산출 퇴사일까지
퇴사일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원천징수 산출 D-day
퇴사 후 14일 퇴직금·미지급 임금·연차수당 일괄 지급 +14일
퇴사 후 14일 DC형 미납 부담금 납입 또는 DB형 IRP 이전 +14일
다음 달 15일 4대보험 상실 신고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다음 달 15일
다음 달 15일 건강보험 보수총액 신고, 이직확인서 발급 +다음 달 15일
퇴사자 요청 시 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 발급 요청 즉시

수작업이 만드는 5가지 실수와 자동화 처리 방식

퇴직금 정산은 항목이 많을 뿐 아니라 평균임금·연차·세금처럼 다른 시스템 데이터를 참조해야 하는 항목이 많아 수작업 시 실수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5가지 실수와, 급여·인사 SaaS가 일반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실수 수작업 처리 방식 자동화 처리 방식
평균임금에 연차수당 안분 누락 엑셀로 3개월 임금 평균만 계산, 상여·연차수당 안분은 별도 시트로 관리하다 빠짐 근태·급여 데이터 연동으로 안분 대상 자동 식별·반영
계속근로기간에 중간정산 이력 미반영 입사일~퇴사일을 그대로 계산하다 중간정산 영수증 발견 후 재산정 정산 이력이 직원 마스터에 저장되어 자동 차감
4대보험 상실 신고 기한 초과 퇴사 처리 후 신고를 잊고 다음 달 급여 마감 시점에 발견, 보험료 이중 부과 퇴사일 입력 시 다음 달 15일 자동 알림, 4대보험 EDI 연동으로 일괄 신고
DC형 마지막 부담금 누락 월 부담금 자동이체만 신뢰하다 퇴사 월의 일할 부담금 처리를 빠뜨림 퇴사일 기준 미납 부담금 자동 산출, 운용사 API로 처리
14일 지급기한 임박 인지 실패 퇴사 처리 후 다른 업무에 밀려 13~14일 차에 급하게 처리 D-7, D-3, D-1 자동 알림과 지급 결재 워크플로우 사전 진행

자동화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항목은 4대보험 상실 신고 자동화DC/DB 운용사 연동입니다. 수작업으로 다음 달 15일 기한을 챙기는 것이 인사담당자에게 가장 큰 부담이고, 누락 시 보험료 이중 부과 손실이 가장 큰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규모와 근태·급여 시스템 호환성에 맞는 솔루션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비교 검토가 필요한 경우 퇴직금 계산이 가능한 3가지 급여계산 시스템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14일 지급기한을 지키지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지연 일수에 대해 연 20%의 지연이자가 발생하고(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 퇴사자가 임금체불로 진정하면 사용자에게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109조). 천재지변·당사자 합의 등 법정 사유로 연장은 가능하지만 서면 합의서가 필요합니다.

Q2. 평균임금에 어떤 항목까지 포함해야 하나요?

퇴직 직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이 기본이며, 여기에 연간 정기 상여금의 3개월분 안분(연 상여 ÷ 12 × 3)과 연차 미사용수당 일부(전년도 연차수당 ÷ 12 × 3)를 가산해야 합니다. 일시적 격려금·실비 변상적 금품은 제외합니다. 시급제·일급제의 경우 통상임금 산정액과 비교해 더 높은 금액을 평균임금으로 적용해야 안전합니다.

Q3. 연차 미사용수당은 회계연도 기준과 입사일 기준 중 어느 쪽으로 계산하나요?

사내 취업규칙·연차 관리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회계연도 기준이라면 퇴사일까지의 비례 연차를 산정해야 하고, 입사일 기준이라면 마지막 연차 발생일부터의 미사용 일수를 정산합니다. 어느 쪽이든 퇴사 시점에 잔여 연차 × 통상임금 1일분으로 산출합니다. 회사가 연차 사용 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다면 정산 의무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Q4. DC형 가입자가 퇴사하면 IRP로 이전하지 않아도 되나요?

2022년 4월부터 퇴직급여는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좌로 이전해야 합니다. 다만 만 55세 이상 퇴직자, 퇴직급여액이 300만원 이하인 경우, 사망·국외 이주 등 일부 예외에 한해 일시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DC형은 이미 운용 중인 IRP 계좌가 있으므로 사용자가 미납 부담금을 마감 납입한 뒤 운용사가 자동 처리합니다.

Q5. 중간정산 이력이 있는 직원의 계속근로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간정산일 다음 날부터 다시 기산하며, 입사일~퇴사일 전체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여러 차례 중간정산을 받은 경우 가장 최근 정산일이 새 기산일입니다. 중간정산은 무주택자 주택 구입, 6개월 이상 요양, 천재지변 등 법정 사유에 한해 가능하며, 신청서·영수증 등 근거 서류를 사내에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제2항).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구매 의사결정을 구조화하고, 그 결과를 세일즈 실행까지 연결하는 AI GTM 시스템입니다. 평균임금 자동 산정, 4대보험 상실 자동 알림, 14일 지급기한 카운트다운, DC/DB 운용사 연동까지 지원하는 급여·인사 SaaS를 회사 규모와 업종에 맞게 매칭해드립니다.

출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노동부

인사·근태·급여
지금,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3분만에 간편하게, 무료로 받아보는 맞춤 추천

무료 추천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