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직 근태관리도 스마트하게! 4가지 근태관리 프로그램 비교
2025년 4월 16일
목차
💁♀️ 더 이상 외근직 근태를 관리하면서 "오늘은 어디서 근무한 거죠?", "이동 시간도 근무로 봐야 하나요?" 같은 질문에 매번 기준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는 외근직 근태관리 솔루션으로 편리하게 출퇴근을 기록하고 근무시간을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외근직이란?
외근직은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주로 근무하는 근로자를 의미하며,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직무들이 외근직에 해당합니다.
- 고객사 방문과 미팅이 잦은 영업직
- 현장 출장이 잦은 A/S 기사
- 이동하며 근무하는 배달·배송 기사
- 여러 현장을 오가는 건설업 근로자
이들은 직업 특성상 근무 시간과 장소가 고정돼 있지 않기에 기존의 근태관리 방식만으로는 실제 근무 시간 인정에 관한 기준이 쉽게 흔들릴 수 있어요.
❗️단,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외근직’이라도 근무와 기록 인정 범위에 따라 관리 기준과 법적 리스크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 판단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은 시스템이 아니라 운영을 담당하는 인사·노무 담당자에게 그대로 남게 됩니다
그렇기에 기업의 근태관리 담당자님들께서는 자신의 기업 상황에 맞는, 그리고 운영방식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이 필요하게 됩니다.
비슷해보이는 근태관리 솔루션이라고 하더라도, 기업이 필요한 기능에서의 장단점이 모두 다르고 기업이 필요한 기능 범위도 다르기에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비교 및 검토를 해야 하죠.
즉, 도입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닌 어떤 서비스를 도입할 것인지에 관한 기준에 대한 모호성, 도입까지의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번 글에서는 외근직 근태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외근직 출퇴근 기록기 4종에 대해 비교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외근직 근태관리가 어려운 이유
① 근무 시간·장소의 유동성
외근직은 수기 보고나 메신저 공유만으로는 실제 근무 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여부를 일관되게 판단하기 어렵고,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질 가능성도 큽니다.
② 출퇴근 기록의 정확성 문제
출퇴근 시간, 방문 일정, 이동 시간, 연장근무 기록 등이 누락되거나 해석이 엇갈릴 경우, 같은 상황에서도 근로기준법 위반이 될 수도 있고, 분쟁 시 증빙으로 활용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산 부담과 법적 리스크는 결국 인사·노무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외근직 환경에서는 솔루션이 단순 출퇴근기록기 기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동 시간과 휴게 시간을 포함한 근무시간계산 방식이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실시간 소통의 한계
외근 중인 직원들과는 즉각적인 소통이 어려워 일정 변경, 업무 전달 누락이 자주 발생합니다. 여러 지역에 흩어진 인력을 동시에 관리할수록, 누가 어디서 어떤 기준으로 근무 중인지 확인하는 데 드는 관리 비용은 빠르게 커집니다. 이 때문에 외근직 근태관리는 '기록이 되는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기록을 해석하고 관리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집니다.
“실제 선택에서 차이가 나는 지점은 연차촉진 대응 방식, 보상·대체휴가 운영 범위, 노무 리스크 관리 방식처럼 ‘운영 과정에서 책임이 발생하는 지점’입니다.”
외근직 근태관리가 가능한 프로그램 비교
주요 근태관리 서비스에 대해서 외근직에 대한 근태관리 관련 기능에 대해 비교해 보겠습니다.
| 샤플 | 플렉스 | 타임인아웃 | 시프티 | |
| GPS기반 출퇴근 | O | O | O | O |
| 외근/출장 관리 기능 | O | O | O | O |
| 근무지 외 출퇴근 | O | X | X | O |
| 이동 기록 | O | X | X | X |
| 방문 일정관리 | O | X | X | X |
| 외근직 근태관리가 가능한 요금제 | Standard 4,000원 (구성원 당/월) |
Core HR 7,000원 (구성원 당/월) |
Basic 20,000원 (월 10명 기준, 이후 추가 1인당 2,000원) |
Standard 4,000원 (구성원 당/월) |
※ 주의
비교표는 "어떤 근태관리 프로그램이 더 좋다"는 결론을 내리기 위한 표가 아닙니다.
더 많은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한눈에 비교하려면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근태관리 프로그램 전체 비교 보러가기 >
* 본 내용은 각 서비스의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GPS 기반 출퇴근이나 외근 기록 기능 자체는 대부분의 서비스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동 시간, 방문 기록, 임시 근무지를 어디까지 근무로 인정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사전에 구조화해 운영할지, 현장 판단에 맡기는 방식이 맞을지는 회사의 외근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샤플
💁🏻♀️ 샤플 외근 기록 기능은 4,000원(Standard) 요금제부터 이용 가능해요.

샤플은 외근직 근태관리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외부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근무 시간·이동·방문 여부를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이동·도착 기록 기능
→ 외근 시작부터 도착까지의 흐름을 기록해 근무 시간과 이동 시간을 함께 확인 -
1:1 기기 매칭 + 안면 인증 옵션
→ 대리 출퇴근을 방지해 출퇴근 기록 신뢰도 강화 -
임시 근무지 등록 기능
→ 고정 근무지가 아닌 현장·거래처·출장지에서도 출퇴근 기록 가능 -
외근직 특화 ‘방문 일정 관리’ 기능
→ 계획된 방문 일정과 실제 방문 여부를 비교해 외근 실적을 한눈에 관리
▪️플렉스
💁🏻♀️ 플렉스에서 근무지 외 출퇴근 기능은 7,000원(Standard) 요금제부터 이용 가능해요.

플렉스는 외근·출장이 잦은 조직을 위해 일정 중심의 외근 관리 방식을 제공합니다. 반복되는 외근 일정과 근무 정책을 사전에 설정해 외근 근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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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출장 반복 일정 등록 기능
→ 정기적인 외근·출장 일정을 미리 등록해 일정 기반 근태 관리 가능 -
근무 정책 실시간 수정
→ 일정 변경 시 앱에서 즉시 정책을 수정해 근무 상태를 유연하게 반영 -
외근 근무 정책 설정을 통한 외부 근무 허용
→ 임시 근무지 등록 기능은 없지만, 근무지 외부 기록 제한을 해제해 외근 상황에서도 출퇴근 기록 가능
▪️타임인아웃
💁🏻♀️ 타임인아웃에서 외근관리 기능은 20,000원(Basic, 10명 기준 이후 추가 1인당 2,000원) 요금제부터 이용 가능해요.

타임인아웃은 모바일과 PC 출퇴근 기록을 기반으로 외근 상황에서도 위치 정보를 함께 기록할 수 있어 기본적인 외근 근태 관리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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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 출퇴근 기록 기반 외근 관리
→ 근무지 외부에서도 위치 정보 전송 가능 -
외근 근무 신청 시 상세 정보 입력
→ 날짜, 교통수단, 외근 장소 등을 함께 작성해 외근 사유와 일정 관리 -
나의 근로일정 설정 기능
→ 개인 일정 중심으로 외근·근무 스케줄 관리 가능
⚠️ 타임인아웃 외근 관리 시 유의사항
타임인아웃은 외근 장소를 별도의 근무지로 설정하거나 이동 시간을 기록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외근 동선·이동 시간까지 세밀하게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는 관리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시프티
💁🏻♀️ 시프티에서 근무지 외 출퇴근 기능은 4,000원(Standard) 요금제부터 이용 가능해요.

시프티는 모바일 기반 출퇴근 기록을 중심으로 외근이 잦은 직원의 근태를 정확하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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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출퇴근 기록 기반 외근 관리
→ 사무실 외부 근무 환경에서도 출퇴근 기록 가능 -
근무 일정 유형 설정 기능
→ 내근·외근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정책으로 구분해 관리 -
외근지(방문지) 등록 기능
→ 지정된 근무지 외 장소를 외근지로 등록하여 해당 위치에서 출퇴근 기록 가능 -
외근 출퇴근 기록 실시간 확인
→ 관리자가 외근지 출퇴근 현황을 즉시 파악 가능
우리 회사에 맞는 외근직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찾고 싶다면?
외근직 근태관리는 단순히 “외근 기록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동 시간까지 근무로 볼 것인지,
임시 근무지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
방문 일정 관리가 실제 운영에 필요한 수준인지에 따라 관리 방식과 리스크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비교한 것처럼 이동 시간 기록, 임시 근무지 설정, 방문 일정 관리 기능은 모두 외근직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는 회사의 외근 형태와 관리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에!
그래서 기능 유무보다 우리 회사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디까지 관리해야 하는지를 먼저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을 임팩트플로우에서 함께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임팩트플로우는 단순히 기능을 대신 골라주는 플랫폼이 아니라, 외근직 운영 방식에 맞춰 비교 기준을 정리하고 검토 범위를 줄이는 비교·추천 구조를 제공합니다!
복잡한 비교 검토의 출발점은 임팩트플로우가 정리합니다. 그 안에서 회사에 맞는 선택을 이어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외근직의 이동 시간도 근로시간으로 인정되나요?
사업주의 지휘·감독 아래 이루어지는 이동은 근로시간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첫 방문지까지의 이동(출장 이동)은 근로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으나, 집에서 첫 방문지까지의 출퇴근 이동은 통상 근로시간에서 제외됩니다. 명확한 기준은 취업규칙으로 사전 정의해두는 것이 분쟁 예방에 유리합니다.
Q2. 외근직 GPS 근태관리 앱의 위치 기록은 법적 증거력이 있나요?
GPS 로그는 임금 분쟁 시 근무 사실 입증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개인정보 수집·동의 절차(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를 반드시 거쳐야 하며, 위치 데이터 수집 목적과 보관 기간을 취업규칙에 명시해두어야 법적 분쟁 시 유효합니다.
Q3. 외근직에게도 연장근로 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네. 간주근로시간제가 적용되는 경우(근로기준법 제58조 제2항)에는 소정근로시간 이상으로 간주하므로 연장근로 수당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단, 간주근로시간제를 적용하려면 서면 합의가 필수이며, 간주시간이 실제 근로시간보다 짧으면 노사 갈등의 소지가 됩니다.
Q4. 외근직 전용 근태관리 솔루션을 선택할 때 핵심 기준은 무엇인가요?
GPS 인증 반경 커스터마이징 여부, 다수 방문지 설정 기능, 오프라인(인터넷 불가 지역) 출퇴근 기록 지원, 그리고 급여 시스템 연동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이동이 잦은 업종(영업·배달·건설)일수록 모바일 앱의 배터리 최적화와 위치 정확도도 주요 선택 기준이 됩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구매 의사결정을 구조화하고, 그 결과를 세일즈 실행까지 연결하는 AI GTM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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