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3분만에 간편하게, 우리 회사 맞춤 솔루션
무료 추천받기

Q. 가장 개선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임팩트플로우는 추천부터 도입 완료까지 모든 과정을 도입의무 없는 무료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DB하이텍
(주)스포티비
현대산업
한국잡월드파트너즈
서초구가족센터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젠틀에너지 주식회사
플라스틱비치 주식회사
musicow
매일헬스뉴트리션
와이비엠
(주)티센바이오팜
CUPIA
KS신용정보
hdc resort
HL 만도
saltlux
농심기획
와이즐리
글로우서울
크린토피아
팜에이트
포항공과대학교
대한항공
(주)이미인
(주)YG엔터테인먼트
(주)에스오넷
(주)대성하이테크
메리티움(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프라임코리아엑퀴지션유한회사
Group KFF
소맥베이커리
엔에프씨
(주)헤이스택코퍼레이션
커피수공업
커피수공업
(주)진한식품

퇴직연금 사업자 선택은 사업장 규모, 제도 유형(DB·DC), 수수료 구조, 운용 상품의 폭, 매년 부담금을 처리하는 실무 편의 5가지로 갈립니다. 선택지는 은행·증권사·보험사와 50인 미만 사업장이 가입할 수 있는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4가지입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

퇴직연금 사업자란 회사가 적립한 퇴직연금을 관리하고 운용 상품을 제공하도록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기관을 말합니다. 은행·증권사·생명보험사·손해보험사 같은 금융회사와 근로복지공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조·제26조).

사업자가 맡는 일은 두 갈래입니다. 운용관리업무는 제도 설계 지원, 운용 상품 제시, 가입자별 적립금 기록 관리를 말하고, 자산관리업무는 계좌 개설, 적립금 보관, 퇴직급여 지급을 말합니다(같은 법 제28조·제29조). 보통 한 금융회사가 두 업무를 함께 맡지만, 두 업무를 다른 사업자에게 나눠 맡기는 계약도 가능합니다.

인사 실무자 커뮤니티에서 조회가 많은 질문도 "은행과 근로복지공단 중 어디에 가입하느냐"입니다. 거래 은행이 먼저 권하는 대로 정하기 쉽지만, 같은 회사라도 아래 조건에 따라 맞는 사업자가 달라집니다.

  • 사업장 규모 —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이면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도 선택지에 들어옵니다
  • 제도 유형 — DB형(확정급여형)인지 DC형(확정기여형)인지, 두 제도를 함께 운영하는지
  • 수수료 구조 — 적립금에 비례해 매년 빠지는 수수료를 누가 부담하고, 면제·할인 조건이 있는지
  • 운용 상품의 폭 — 근로자가 고를 수 있는 예금·펀드·ETF의 구색과 디폴트옵션 상품
  • 실무 편의 — 가입자 명부 갱신, 부담금 납입, 퇴직자 지급 신청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제도 유형을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DC형·DB형 선택 기준을 먼저 보는 편이 순서입니다. 사업자는 정한 제도를 어디에 맡길지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자 유형별 비교표 — 은행 vs 증권 vs 보험 vs 근로복지공단

아래 표는 4가지 사업자 유형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비교한 것입니다. 개별 금융회사의 수수료율·수익률은 회사와 계약 조건마다 다르고 분기마다 바뀌므로 표에 적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치는 뒤에서 안내하는 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증권사·보험사·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사업자 유형 비교
비교 기준 은행 증권사 보험사 근로복지공단(푸른씨앗)
가입 대상 규모 충족 — 규모 제한 없음 충족 — 규모 제한 없음 충족 — 규모 제한 없음 일부 — 상시근로자 50인 미만(2026년 7월부터, 이전 30인 이하)
DB형 운영 충족 충족 충족 — 보험계약 형태가 많음 미충족 — DC 성격의 기금제도만 운영
수수료 구조 적립금 비례, 규모·계약 조건별 할인 적립금 비례, 규모·계약 조건별 할인 적립금 비례, 규모·계약 조건별 할인 충족 — 신규 가입 시 일정 기간 수수료 면제(요건별)
DC 운용 상품 폭 예금 중심, 펀드·ETF는 사업자별 차이 충족 — 펀드·ETF 등 실적배당 상품 폭이 넓은 편 이율보증형 보험상품 중심, 펀드는 사업자별 차이 미충족 — 근로자가 상품을 고르지 않고 기금이 일괄 운용
디폴트옵션 충족 — DC·IRP 사전지정운용 상품 제시 충족 — DC·IRP 사전지정운용 상품 제시 충족 — DC·IRP 사전지정운용 상품 제시 해당 없음 — 기금 일괄 운용
정부 지원금 미충족 미충족 미충족 충족 — 저임금 근로자 부담금 지원(요건별)
대면 지원 충족 — 지점망·기업 담당자 일부 — 지점이 적고 비대면 비중이 큼 충족 — 법인 영업 담당자 일부 — 공단 지사·전용 홈페이지
부담금 납입·명부 제출 사업자별 기업용 전산 또는 담당자 경유 사업자별 기업용 전산 중심 사업자별 기업용 전산 또는 담당자 경유 푸른씨앗 홈페이지로 신고·납입

표에서 보듯 금융회사 3곳은 가입 조건이 비슷하고, 차이는 상품 구색과 지원 방식에서 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대상 규모와 운용 방식부터 다른 제도라서, 50인 미만 사업장이 아니면 비교 대상에서 빠집니다.

은행

급여계좌·대출로 이미 거래하는 은행이 먼저 제안하는 경우가 많아 첫 도입 때 가장 흔히 검토하는 유형입니다. 지점과 기업 담당자를 통해 명부 갱신이나 퇴직자 지급을 처리하기 편한 것이 강점입니다. 다만 거래 관계 때문에 계약 조건을 다른 사업자와 비교하지 않고 정하기 쉬우므로, 수수료와 DC 상품 구색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펀드·ETF 같은 실적배당 상품의 종류가 많고 온라인으로 상품을 바꾸기 편해,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DC형에서 선택권을 넓히려는 회사에 맞습니다. 대신 지점 수가 적어 대면 지원은 은행·보험사보다 약한 편입니다. 원리금보장 상품만 고르는 근로자가 대부분이라면 상품 폭의 장점이 크게 살지 않습니다.

보험사

이율을 보증하는 보험계약 형태의 상품을 중심으로 DB형 적립금을 안정적으로 굴리려는 회사가 주로 찾습니다. 법인 영업 담당자가 붙어 운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보험계약 형태의 퇴직연금은 2024년 10월 시행된 실물이전 대상에서 빠져 있어, 나중에 사업자를 옮길 때 상품을 해지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계약 전에 알아둬야 합니다.

근로복지공단(푸른씨앗)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인 푸른씨앗은 여러 사업장의 부담금을 모아 공단이 기금으로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수수료 면제와 저임금 근로자 부담금 지원이 있어 비용 부담이 적은 것이 강점입니다(정부24 푸른씨앗 지원 안내). 대신 DB형을 운영할 수 없고 근로자가 상품을 고를 수 없으며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도입 여부 자체를 고민하는 단계라면 5~30인 사업장 퇴직연금 도입 가이드에서 판단 기준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사업자 고르는 4가지 기준

비교표의 차이를 회사 상황에 대입하면 아래 4가지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해당하는 질문이 여러 개라면, 사업자를 하나로 정하지 않고 제도별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①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이고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은가. 그렇다면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을 먼저 검토할 만합니다. 2026년 정부 안내 기준으로 신규 가입 시 수수료가 3년간 면제되고, 전년도 월평균보수 281만원 미만 근로자의 부담금 일부를 3년간 지원합니다. 지원 요건과 대상 규모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현행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DB형이고 적립금 규모가 큰가. DB형은 운용 결과를 회사가 책임지므로 원리금보장 상품의 금리 조건과 적립금 운용 안정성이 먼저입니다. 적립금이 커질수록 수수료 할인 폭을 협상할 여지도 커지므로, 두 곳 이상에서 조건을 받아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③ DC형이고 근로자의 운용 선택권을 중시하는가. 근로자가 직접 고를 상품의 구색과 디폴트옵션 상품의 종류, 온라인 운용 화면의 편의가 기준이 됩니다. 커뮤니티에는 공단 DC의 선택 가능 상품이 15개 정도라 부족하다며 이전을 고민하는 질문도 올라옵니다(작성자 진술 기준이며, 실제 상품 수는 시점마다 다릅니다). 근로자가 상품 선택을 원한다면 이 기준의 비중을 높게 둬야 합니다.

④ 매년 부담금 산정·제출 실무가 부담스러운가. 담당자 1명이 퇴직연금을 겸하는 회사라면 명부 갱신·부담금 납입을 전산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엑셀 양식을 어떻게 받는지, 기업 담당자가 지정되는지가 실제 업무량을 좌우합니다. 계약 전에 사업자에게 기업용 전산 화면과 제출 양식을 미리 보여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사업자별 수익률과 수수료는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퇴직연금 비교공시에서 제도 유형(DB·DC·IRP)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운용 상품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므로, 한 시점의 수치보다 여러 기간의 추이와 수수료를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변경(이전) 절차와 체크리스트

퇴직연금 사업자 변경은 제도는 그대로 두고 적립금을 맡긴 기관만 바꾸는 일입니다. 사업자명은 퇴직연금규약에 적혀 있으므로, 사업자를 바꾸면 규약 내용을 변경하고 신고하는 절차가 함께 따라옵니다. 제도 내용을 변경할 때는 근로자대표의 의견을 들어야 하고,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일반적인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사전 확인 — 기존 사업자 계약의 해지 조건, 가입 중인 상품의 중도해지 손실 여부, 실물이전 가능 상품인지 확인
  • 2단계 근로자대표 의견 청취 — 변경 사유와 새 사업자 조건을 설명하고 의견 청취(불리한 변경이면 동의) 서류를 남김
  • 3단계 신규 사업자 계약 — 운용관리·자산관리 계약 체결, 가입자 명부 등록
  • 4단계 이전 신청 — 새 사업자를 통해 기존 사업자에 적립금 이전을 신청
  • 5단계 적립금 이전 — 실물이전 대상 상품은 그대로 옮기고, 대상이 아닌 상품은 매도·해지 후 현금으로 이전
  • 6단계 규약 변경 신고 — 변경한 퇴직연금규약을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신고
퇴직연금 사업자 변경 5단계 절차

2024년 10월 31일부터 시행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로 예금 같은 원리금보장 상품과 공모펀드·ETF 일부는 팔지 않고 그대로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같은 제도 사이(DB→DB, DC→DC)에서만 가능하고, 보험계약 형태의 계약, 운용관리·자산관리 사업자를 따로 둔 계약, 사업자 자체 디폴트옵션 상품 등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매도 후 이전하면 현금으로 머무는 동안 운용 공백이 생기고, 정기예금처럼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금리를 못 받는 상품도 있습니다. 근로자 적립금에 영향이 가는 일이므로 이전 시점은 상품 만기와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상품별 중도해지 시 손실·실물이전 가능 여부 목록을 받았는가
  • 근로자대표 의견 청취(또는 동의) 서류를 남겼는가
  • DC형이라면 근로자에게 이전 일정과 운용 공백 기간을 안내했는가
  • 이전 기간 중 퇴직자가 생기면 어느 사업자에서 지급할지 정했는가
  • 새 사업자의 부담금 납입 일정이 기존 납입 주기와 어긋나지 않는가
  • 사업장이 여러 곳이라면 사업장별 사업자·규약 신고 현황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있는가

사업자보다 먼저 바꿔야 할 것 — 부담금 산정·납입 업무

어느 사업자를 고르든 바뀌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DC형이라면 회사는 가입자의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부담금으로 매년 1회 이상 정해진 날짜에 납입해야 하고, 늦으면 지연이자가 붙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0조). 사업자는 받은 돈을 관리할 뿐,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는 회사가 계산합니다.

이 계산이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성과급·포상금·미사용 연차수당이 임금총액에 들어가는지 항목마다 판정해야 하고, 입사·퇴사자를 반영해 가입자 명부를 고치고, 사업자가 요구하는 양식으로 납입 내역을 만들어 올려야 합니다. 커뮤니티에는 부담금을 총급여가 아닌 축소된 금액으로 신고해 퇴직 시 수령액이 퇴직금 산정액보다 적게 나왔다는 질문도 올라옵니다. 계산이 틀리면 사업자를 바꿔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외국인 근로자처럼 별도 보험이 얽히는 경우는 외국인 근로자 퇴직금 지급 기준처럼 정산 기준이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업자 비교와 함께 부담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점검하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수작업과 급여 데이터 연동 방식을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업무 수작업 엑셀 급여 데이터 연동
임금총액 산입 항목 판정 급여대장에서 항목을 골라 매년 다시 합산 급여 항목별 산입 여부를 한 번 설정해 두고 자동 합산
가입자 명부 갱신 입·퇴사자를 인사 기록과 대조해 직접 수정 인사 기록 변경이 명부에 바로 반영
사업자 제출 파일 사업자 양식에 맞춰 수동 작성 사업자 양식으로 내보내기(지원 범위는 제품별 확인)
납입 기한 관리 담당자 일정표에 의존 급여 마감 일정과 함께 알림

급여 솔루션을 검토할 때는 아래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제품마다 지원 범위가 달라 모든 항목을 충족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급여 항목별로 퇴직연금 임금총액 산입 여부를 설정할 수 있는가
  • DC 부담금을 가입자별로 산출하고 사업자 제출 양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가
  • 중도 입사·퇴사자의 부담금을 일할로 계산하는가
  • 사업장·법인이 여러 곳이고 사업자가 나뉘어 있을 때 부담금을 사업장별로 나누면서 전사 합계로도 볼 수 있는가

근태·급여·인사를 한 시스템으로 묶은 사례는 교대근무 제조업의 HR 통합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급여 계산 기준 자체가 헷갈린다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4대보험료 계산처럼 임금 항목별 부담 구조부터 정리해 두면 부담금 산정도 쉬워집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매칭 플랫폼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급여관리 솔루션을 연결합니다. 퇴직연금 부담금 산출까지 지원하는 급여 솔루션을 목록에서 먼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퇴직연금 사업자는 회사가 마음대로 정해도 되나요?

사업자 선정은 회사가 하지만, 퇴직연금규약에 사업자를 적고 그 규약을 근로자대표의 동의 또는 의견 청취를 거쳐 신고해야 합니다. 처음 제도를 설정할 때는 근로자대표의 동의가, 이후 사업자만 바꿀 때는 의견 청취가 필요하고 근로자에게 불리한 변경이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근로자 의견 없이 정하면 규약 신고 단계에서 문제가 됩니다.

Q2. 사업자를 여러 곳 둘 수 있나요?

둘 수 있습니다. DB형 적립금을 두 곳 이상에 나눠 맡기거나, DC형에서 근로자에게 여러 사업자 중 선택하게 하는 방식이 쓰입니다.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과 금융회사 DC형을 함께 운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자가 늘면 부담금 납입과 명부 제출도 사업자 수만큼 늘어나므로, 관리 부담과 수수료 할인 효과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Q3. 사업자를 바꾸면 근로자 적립금에 손실이 생기나요?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실물이전 대상 상품은 팔지 않고 옮겨 손실이 거의 없지만, 대상이 아닌 상품은 해지·매도 후 이전되므로 중도해지 금리 손실이나 이전 기간의 운용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형태의 상품은 실물이전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전에 기존 사업자에게 상품별 예상 손실 내역을 받아 근로자에게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은 몇 인까지 가입되나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전 기준은 30인 이하였고, 대상을 100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향도 정부 계획으로 발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수료 면제와 부담금 지원은 가입 대상과 별도로 요건이 정해져 있으므로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현행 지원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5. 퇴직연금 사업자 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나요?

DB형은 회사가 적립금 운용 책임을 지므로 수수료도 회사가 부담합니다. DC형의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는 사용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고, 근로자가 스스로 추가 납입한 부담금에 대한 수수료만 근로자가 부담하되 규약으로 회사가 대신 부담하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근로자 부담분을 회사가 대신 내면 그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는 바꿀 수 있어도 매년 부담금을 계산하고 납입하는 일은 회사에 남습니다. 임팩트플로우는 B2B SaaS 매칭 플랫폼으로, 기업에 최적화된 급여관리 솔루션을 연결합니다. 우리 회사 조건에 맞는 급여 솔루션만 추려 받아 보세요.

급여·원천세
지금,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3분만에 간편하게, 무료로 받아보는 맞춤 추천

무료 추천받기 ›